언니 생일이라 연습도 할겸 만들었는데
그래도 만족스럽게 나오긴 했는데요..;;
원래 핑크가 기본 커버인데 커버링이 진짜 두눈뜨고 볼수가 없을지경;;;;;;
그래서 보라색으로 한겹 더 덮어버렸네요;;;;;
진짜 커버링 하면서
이래서 학원을 다니는건가.. 했어요
커버링 제대로좀 배우고 싶어요
ㅠㅠㅠㅠㅠㅠ
언제쯤 완벽한 커버링을 할지.. 어떻게 그렇게 매끈하게 할 수 있는거죠 ㅋㅋㅋㅋㅋ
그리고 커버링 반죽 레시피대로 했는데 완전 질어서;;;; 가루 더 놓고 썡난리를 피웠네요;;;
휴.. 오늘 오후는 이걸로 시간 다 보냈더니
허리가 뻐근하지만 그래도 언니가 좋아하는거 보니까 기분 좋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