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자는 아기 몰드를 처음 본 것도 벌써 17년 전 같네요.
그 멋진 슈가.... 공방에서 봇짐을 풀기 시작할 때 초창기 멤버로 교육을 받았던 기억들...
그 땐 잠자는 아기 몰드는 얇은 플라스틱으로 아기가 둘로 나누어져있었는데
...( 지금도 그런 틀을 판매하고 사용하시는 분이 계실 겁니다. )
얼마나 사용을 많이 했었는지 플라스틱이 거의 찢어지고 전부 혜어져서
더 이상 사용이 어려울 때 그 것을 빌려와서 다시금 실리콘 틀로 재 탄생시켜 드린 기억이...
그 당시 실리콘 몰드로 재 탄생시킨 모습입니다.
그 후에 나누어진 몸체를 하나로 만들고 싶어서 만든 몰드인데..
머리 부분을 빼내기가 어려워서 결국 머리 부분을 칼로 약간 잘라내서 뽑아보았는데,
괜찮게 나왔는데..문제점이 슈가 반죽을 넣은 후에 냉장고에서 2-30십 분은 굳힌 후에
뽑아야하고 숙련되지 않고는 조금 어려워서..

.. 그래서 다시금 하나의 아기 몸체를 두고 실리콘 몰드를 둘로 나누어서 제작한 후에
슈가 반죽을 넣은 후에 곧바로 뽑으니 100% 성공을 확신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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